울산이 지난 62년 국가공단 지정이후 42년만에 연간 수출액 300억달러를 돌파해 전국 16개
<\/P>시.도가운데 경기에 이어 2위로 올라서게
<\/P>됐습니다.
<\/P>
<\/P>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의 수출액은
<\/P>264억달러로 내일(11\/10)쯤 300억달러를 넘어서게 되며 이같은 실적은 지난 62년 국가공단 지정 첫 해 기록했던 26만달러에 비해 42년만에 10만배를 돌파한 것입니다.
<\/P>
<\/P>그리고 지난 74년 첫 1억달러 달성, 92년 100억달러. 2002년 200억달러에 이어 2년만에 다시 3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입니다
<\/P>
<\/P>울산의 이같은 수출 성장세는 올들어 극심한
<\/P>내수 부진에도 자동차와 선박 등 주력산업의
<\/P>호조세가 이어졌기 때문이며,수출업체도 609곳으로 연평균 7%씩 늘어나고 있어 지역경제의
<\/P>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