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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의 2005학년도
<\/P>신입생 원서 접수가 오늘 마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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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10개 학교 가운데 5개 학교가 정원 미달
<\/P>사태를 빚은 가운데 평균 1.08대 1의 경쟁률을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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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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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10개 실업계 고등학교가 오늘
<\/P>2005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
<\/P>결과 전체 3천388명 모집에 3천651명이
<\/P>지원해 평균 1.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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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산업고, 미래정보고,경영정보고 등 5개 학교가 정원 미달 사태를 빚었습니다. <\/P> <\/P>이들 정원 미달 학교는 지난 2003년과 <\/P>2004년도 신입생 모집에서도 정원에 미달돼 <\/P>3년 연속 미달 사태를 빚게 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컴퓨터 과학고 1.84대 1,생활과학고 1.35대 1, <\/P>정보과학고 1.27대 1,울산공고 1.25대 1, <\/P>울산여상 1.21대 1을 각각 기록했습니다. <\/P> <\/P>이들 실업계 고등학교들은 선발고사 없이 <\/P>중학교 내신 성적으로 내일부터 오는 13일까지 학교별로 전형을 실시한 뒤 오는 13일 합격자를 <\/P>발표합니다. <\/P> <\/P>정원 미달 사태를 빚은 5개 학교는 후기 인문계 <\/P>고등학교 전형이 끝나는 내년 1월 이후 추가 <\/P>모집을 실시하게 됩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