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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대기업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과학 체험 시간을마련해 줘 눈길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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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 업체는 기업 이익을 사회에 돌려주고 미래 인력에 투자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은 행사를
<\/P>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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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윤주화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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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 창원의 한 초등학교 4학년 교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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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책상 가득 놓인 준비물로 뭔가를 만드는
<\/P>수업이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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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강사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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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스티로폼에 구멍을 뚫고 테이프도 붙이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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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기구를 만드는 재미에
<\/P>학생들은 시간가는 줄을 모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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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허재혁\/ 학생
<\/P>과학자 되고 싶은데 이런 거 해서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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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론으로만 배우던 것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원리 이해도 훨씬 쉬워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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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가영\/ 학생
<\/P>내가 만들면 안될줄 알았는데 소리 들려서 신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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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창원의 한 기업체가 나선 과학교실에는
<\/P>연구원 20명이 1일 교사로 참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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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실험 교재와 장비도 준비해 줘 학생들의
<\/P>부담을 덜었고, 학교도 하루를 과학의 날로
<\/P>정해 해당 4학년은 종일 고무공과 스피커,
<\/P>호버 크래프트를 만드는
<\/P>과학 수업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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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규정 박사
<\/P>지역사회 기여 차원에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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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이 업체는 이번 과학교실이 좋은 반응을 보여앞으론 분기마다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
<\/P>것이라고 밝혀, 다른 기업들에게도 좋은
<\/P>본보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mbc뉴스 윤주화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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