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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질악화를 이유로 물소송까지 비화됐던
<\/P>낙동강 강정취수보 문제가 환경영향조사
<\/P>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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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대구 두 도시는 앞으로도
<\/P>낙동강 수질관리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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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준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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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질악화와 수량감소를 이유로
<\/P>법정소송으로까지 비화됐던 강정취수보 문제가 5년만에 일단락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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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과 대구시가 공동용역을 통해 실시한
<\/P>환경영향조사에서 취수보가 낙동강 수질에
<\/P>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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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윤곤,부산시 환경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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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정취수보는 낙동강 수위가
<\/P>14.6m이하가 되면 수문이 닫히고
<\/P>수위가 15m를 넘으면 수문이 열리도록
<\/P>설계됐는데 지난 3년동안 태풍피해로 인한
<\/P>수리기간 단 사흘을 제외하고는 물길이
<\/P>막힌적이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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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바닥 퇴적물과 어류채집 조사에서도
<\/P>생태환경에 특이한 변화를 주지 않았던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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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임병헌 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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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그러나 낙동강 상류지역 수질과 생태환경에
<\/P>대한 감시활동은 더욱 강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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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정취수보의 운영상태를 실시간으로
<\/P>볼 수 있는 웹카메라가 설치되고,
<\/P>매시간 측정된 초음파 수위자료도 인터넷을
<\/P>통해 공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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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구자상 사무처장,부산환경운동연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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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9년 강정취수보 건설로 야기된
<\/P>낙동강 상하류지역의 물분쟁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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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 지자체와 환경단체의 이해와 합의로
<\/P>물관리 상호협력을 이끌어내며 마무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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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준석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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