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한일자유무역협정
<\/P>체결 저지와 근로자 파견법 개악 반대 등을
<\/P>요구하며 벌인 총 파업 투표가 가결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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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(11\/9) 기자
<\/P>회견에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6일까지 실시된
<\/P>총파업 찬반 투표에 전체 조합원의 72%인
<\/P>4만4천900여명이 참가했으며,개표 결과 전체
<\/P>조합원 대비 50.4%가 찬성을 했다고
<\/P>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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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
<\/P>비정규직 관련 법안이 국회에 상정될 경우 즉각 총파업에 돌입하고,공무원 노조의 투쟁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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