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 자원화 시설 공사가 강행되면서
<\/P>공사업체와 주민들간에 또 다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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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사업체가 오늘(11\/9) 아침부터 공사에 돌입하자 주민 100여명이 모여
<\/P>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는등 충돌이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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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대책위는 원만한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가 강행됐다며 내일(11\/9) 집단적으로 항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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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북구청은 주민들의 배심원 구성이
<\/P>늦어지면서 공사가 지연돼 공사업체가 단독으로 공사를 강행했다고 말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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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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