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산업의 혁신을 위한
<\/P>특성화 시범사업 출범식이 오늘(11\/9)
<\/P>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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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울산대,산업진흥재단과
<\/P>정밀화학 지원센터 등 산학연 관련기관들은
<\/P>최근 정부로부터 선정된 3개 분야 7개 사업에
<\/P>대해 사업현황을 발표하고 본격 사업에
<\/P>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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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자부가 선정한 울산지역 특성화 시범사업은
<\/P>올해부터 2천7년까지 국비 등 191억원의
<\/P>사업비가 투입되며 지역전략산업 핵심인력양성,
<\/P>기계자동화와 자동차부품 혁신사업,
<\/P>중구의 실버문화육성,남구의 재래시장활성화,
<\/P>북구 강동권개발을 위한 포럼 등 모두
<\/P>7개 사업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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