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민주노총의 총파업 지침에 따라 실시한 파업찬반투표가 59.26%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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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조가 지난달 28일 한일 FTA 협정 체결과 파견법 개악 반대를 위해 실시한 파업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4만2천여명 가운데 84.87%가 투표에 참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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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번 파업 투표에는 울산지역 110개 소속 사업장 가운데 현대차를 비롯한 백여개 단위노조가 참가해 투표와 개표를 모두 완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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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오늘부터 파업을 벌일 예정이었던 KP케미칼 노조는 공장을 인수하기로 한 호남석유화학와 협상을 재개하기로 하고 파업을 유보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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