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오는 2008년말 개관을 앞두고 있는
<\/P>울산시립박물관의 건립 과정을 점검해보는
<\/P>기획시리즈, "박물관, 건립이 시작이다"를
<\/P>준비했습니다.
<\/P>
<\/P>오늘은 첫 번째로 전국 16개 시, 도 가운데
<\/P>가장 박물관 수가 적은 울산의 부끄러운 현실을 짚어봤습니다.
<\/P>
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인구 7만명의 경남 고성군에도
<\/P>최근 박물관이 생겼습니다.
<\/P>
<\/P>천연기념물 제411호인 고성공룡발자국 화석이
<\/P>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
<\/P>우리나라 유일의 공룡박물관을
<\/P>표방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문상부 팀장\/고성공룡박물관
<\/P>"지방의 특징 살려"
<\/P>
<\/P> <\/P>지난해 말 현재 우리나라에는 355개의 <\/P>박물관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 <\/P> <\/P>인구 13만5천명당 1개의 박물관이 있습니다. <\/P> <\/P>그렇다면 울산에는 평균 8개는 있어야 하지만 <\/P>고작 1개뿐입니다. <\/P> <\/P>더욱이 유일하다는 울산대학교 박물관은 <\/P>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고 있어 <\/P>사실상 박물관의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영민 학예사\/울산대학교 박물관 <\/P>"전시공간 협소등 여러가지 문제 <\/P> <\/P>다른 도시에서는 이미 박물관이 <\/P>도서관이나 문화예술회관과 같은 <\/P>기본적인 문화시설로 자리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(항공촬영) <\/P>울산시는 2008년말 개관을 목표로 <\/P>울산대공원안에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중입니다. <\/P> <\/P> <\/P>울산에서도 박물관 건립은 <\/P>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일입니다. <\/P>울산대공원 상공에서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