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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허위, 장난 신고전화 때문에 경찰과 소방서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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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급기야 상습적으로 수백차례나 허위신고를 일삼은 50대 남자가 경찰에 붙들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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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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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따르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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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 천여통의 전화가 이곳 112 신고센타에 접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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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700통 가까이가 허위, 장난전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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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술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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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심야시간에 이런 신고가 폭주하면서
<\/P>쉬는 순찰차가 없을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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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불법 노래방 영업 출동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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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허탕을 치기 일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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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대욱 경사 112신고센타
<\/P>"출동을 안 할 수도 없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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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헤어진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자 화난다며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일삼은 53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들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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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김씨는 최근 5년동안 모두 256차례에 걸쳐 이곳에다 전화를 걸었고, 대부분이 허위신고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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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겨울철을 앞두고 소방서도 골치를 앓기는 마찬가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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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재 가능성이 높아 신경이 곤두서 있는데 장난전화는 끊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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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예 상습적인 허위신고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따로 뽑아내 신고가 들어오면 일일이 확인할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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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노동준 부실장 소방본부 119 종합상황실 "시민들의 세금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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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허위신고에 긴급출동차량이 되돌아오고 결국 시민들만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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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재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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