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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로 쓰면 고맙지만 방심하면 무서운게 불입니다.화재로부터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최일선에 선 분들, 소방관들의 땀과 희생을 내일(11\/9) 소방의 날을 맞아 영상에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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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막1:"한 생명이라도 더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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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막2:"당신이 있어 우리는 안전합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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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상 취재: 장정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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