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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태산업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국제환경 심포지엄이 오늘(11\/8)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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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에코폴리스 울산을 위해서는 시민과 울산시,
<\/P>기업 모두의 이해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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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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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에코폴리스 울산을 위한 생태산업단지는 기존의 단지에 자연순환시스템을 적용시켜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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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즉, 한 기업의 폐기물이 다른 공장의 원료로
<\/P>사용되도록 모든 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돼
<\/P>폐기물 제로화에 도전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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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병규교수\/울산대학교
<\/P>(이렇게 산업단지가 연결되면 도시는 저절로 깨끗해진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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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년동안 420억엔의 흑자를 기록하며 재활용업체끼리 연결해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에코타운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일본의 키타큐슈는 좋은 선례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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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토루 마사토\/키타규수대학교
<\/P>(기업가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므로 그 사이를 울산시가 연결해줘야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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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행가능 여부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도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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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현실적으로 적용하는데는 한계가 있지 않은가? 한가지 예를 들자면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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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태산업단지를 구축하느냐의 문제에 생태산업도시의 발상자인 로이박사는 울산의 상황을 긍적적으로 바라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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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니스트 로우\/미국 지속가능개발연구 연구원
<\/P>(이미 울산에서 에코폴리스는 시작됐고 시민들이 참여하면 성공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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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시민과 울산시,그리고 기업이 하나되어
<\/P>공해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에코폴리스 울산이
<\/P>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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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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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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