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생태도시 환경 심포지엄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11-08 00:00:00 조회수 168

◀ANC▶

 <\/P>생태산업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국제환경 심포지엄이 오늘(11\/8)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에코폴리스 울산을 위해서는 시민과 울산시,

 <\/P>기업 모두의 이해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에코폴리스 울산을 위한 생태산업단지는 기존의 단지에 자연순환시스템을 적용시켜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즉, 한 기업의 폐기물이 다른 공장의 원료로

 <\/P>사용되도록 모든 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돼

 <\/P>폐기물 제로화에 도전하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병규교수\/울산대학교

 <\/P>(이렇게 산업단지가 연결되면 도시는 저절로 깨끗해진다.)

 <\/P>

 <\/P>5년동안 420억엔의 흑자를 기록하며 재활용업체끼리 연결해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에코타운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일본의 키타큐슈는 좋은 선례가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◀INT▶토루 마사토\/키타규수대학교

 <\/P>(기업가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므로 그 사이를 울산시가 연결해줘야한다.)

 <\/P>

 <\/P>실행가능 여부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도 이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

 <\/P>(현실적으로 적용하는데는 한계가 있지 않은가? 한가지 예를 들자면?)

 <\/P>

 <\/P>생태산업단지를 구축하느냐의 문제에 생태산업도시의 발상자인 로이박사는 울산의 상황을 긍적적으로 바라봤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 <\/P>어니스트 로우\/미국 지속가능개발연구 연구원

 <\/P>(이미 울산에서 에코폴리스는 시작됐고 시민들이 참여하면 성공한다.)

 <\/P>

 <\/P>◀S\/U▶시민과 울산시,그리고 기업이 하나되어

 <\/P>공해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에코폴리스 울산이

 <\/P>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