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민주노동당 소속 공직자들은 오늘(11\/08)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, 정부는 공무원의 노동 3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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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이갑용 동구청장과 이상범 북구청장, 소속 시의원과 구의원 명의로 정부가 공무원의 노동기본권을 제한하는 법률안을 입안하고 이에 반발하는 조합원들에게 강경대응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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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공무원의 노동 3권 쟁취 투쟁을 사실상 묵인하고 있는 이갑용 동구청장과 이상범 북구청장은 울산시와 행자부가 지방교부세를 중단하겠다는 발상은 지방분권을 위기로 내모는 것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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