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모
<\/P>장학사의 수당 지급 서류 위조 사실이 적발된 것과 관련해 전교조와 장애인교육권연대가
<\/P>철저한 감사와 문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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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장애인교육권연대는
<\/P>오늘(11\/8) 기자 회견을 갖고 서류 위조로
<\/P>횡령 하게된 학무모 연수 수당 규모 등에 대한
<\/P>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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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교조 울산지부 등은 또 해당 장학사가
<\/P>지난달 9일에는 공립 유치원교사 모임에서
<\/P>장애인 특수반을 만들지 말 것을 지시하는 등
<\/P>장애인 비하 발언까지 했다며 해당 장학사의
<\/P>즉각적인 파면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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