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남해안의 주력 수출 수산품이였던
<\/P>피조개가 사라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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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사율이 95%를 넘으면서
<\/P>양식어민들의 고민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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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수 문화방송 박민주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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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남동부지역에 조성된 피조개 양식장은
<\/P>천 3백ha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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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한 해 생산량은 최근 6-7년간
<\/P>90%이상 줄어 백여톤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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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종패의 폐사율이 95%를 넘기 때문입니다.
<\/P> ◀INT▶
<\/P>문제는 폐사 원인이 아직까지 명확하게
<\/P>밝혀지지 않는데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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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오염이나 연작이 한 원인인 것으로
<\/P>추정되고 있을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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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는
<\/P>내년부터 5년간 20억원을 투입해
<\/P>피조개 양식 전과정에 대한 연구개발에
<\/P>착수합니다.
<\/P> ◀INT▶
<\/P>일부 인공종묘 생산에는 성공했지만
<\/P>대량 양식 복원화라는
<\/P>과제를 풀어야하는 남해안 피조개 양식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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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삶의 터전을 잃고 있는 양식 어민들은
<\/P>수출전략품종의 옛 명성을 살릴 수 있는
<\/P>피조개 복원사업에
<\/P>마지막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박민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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