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1\/8) 애인이 변심한데 앙심을 품고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전화
<\/P>신고를 한 중구 옥교동 53살 서모씨에 대해
<\/P>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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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애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고, 술집에서 퇴폐 영업을 하고 있다며 지난 99년부터 지금까지 256차례에 걸쳐 112에 허위전화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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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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