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256차례 112 허위신고한 50대 검거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11-08 00:00:00 조회수 49

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1\/8) 애인이 변심한데 앙심을 품고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전화

 <\/P>신고를 한 중구 옥교동 53살 서모씨에 대해

 <\/P>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애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고, 술집에서 퇴폐 영업을 하고 있다며 지난 99년부터 지금까지 256차례에 걸쳐 112에 허위전화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