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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먹는 장사는 망하지 않는다는 말도 장기간 계속된 불황에 바뀌어야 할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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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먼저 경기를 탄다는 음식점들의 휴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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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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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점심시간이면 북적대야 할 식당에 손님이 하나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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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경기라곤 하지만, 장사 20년만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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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"아예 문닫고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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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손님의 발길이 끊기고, 매출이 지난해보다 평균 70%이상 급감하면서 문 닫는 음식점이 골목마다 넘쳐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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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1)실제로, 만 3천여개이던 음식점 가운데 천여개가 올해 문을 닫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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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하지만, 이런 통계수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. 음식점 업주들이 휴업이나 폐업신고를 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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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2)신규허가의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명의만 바꿔 파는 경우를 포함하면 한달에 평균 220곳이 문을 닫는 상황이고, 울산에서만 한해에 4곳 가운데 1곳이 영업을 포기하는 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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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요식업 지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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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식점 업주들은 이런 상황이 6개월이상 지속되면 중소형 업소들은 모두 사라질 위기라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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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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