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동이자 휴일인 오늘(11\/7) 울산지방은
<\/P>구름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
<\/P>1.6도 높은 20.3도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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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1월의 첫 휴일을 맞아 영남 알프스 등 인근
<\/P>산과 계곡에는 단풍을 즐기려는 시민들의
<\/P>발길이 이어졌으며,울주군 언양읍 일대 도로는
<\/P>몰려드는 차량들로 오전 한 때 증체를 빚기도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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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예년보다 2-3도 높은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22도가
<\/P>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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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
<\/P>이번주 수요일과 목요일을 전후해 기압골의
<\/P>영향으로 한차례 비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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