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신고래가 회유하는 울산앞바다가
<\/P>천연기념물 126호로 지정돼 있는 가운데
<\/P>30년 넘게 나타나지 않고 있는 멸종위기의
<\/P>귀신고래 울산회유를 기원하는 선상음악제가
<\/P>오늘(11\/7) 오후 1시 장생포 해경전용부두에서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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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연을 마련한 울산사랑 시노래회는
<\/P>오늘 그동안 고래와 울산을 주제로 한 시작품에
<\/P>곡을 붙인 15곡의 시노래작품을 선보였으며
<\/P>지난달 3일부터 동해안 도시를 순회하는
<\/P>공연을 펼친 뒤 오늘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
<\/P>장생포에서 마무리 공연을 갖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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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람객과 공연진들은 시노래공연이 끝난 뒤
<\/P>해경 방제선을 타고 고래가 출몰하는
<\/P>울산앞바다 선상투어도 가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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