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들이 점심시간 근무를 거부하고 있는
<\/P>가운데, 남구청이 정상근무일인 오늘(11\/6)
<\/P>거의 대부분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단합대회를 벌여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토요일에는 4시간 정상근무를 해야
<\/P>하지만, 구청장과 일부 국장들 직권으로
<\/P>5백60여명의 공무원 가운데 3분의 2가 넘는
<\/P>인원이 참여하는 단합대회를 연 것은
<\/P>민원현장을 외면한 것이 아니라
<\/P>정상적인 근무라고 밝혔습니다.(TV)
<\/P>
<\/P>또, 구청에 출근하지 않고 단합대회를 떠났어도 구청장의 사전허락이 있었기 때문에
<\/P>수당이나 급여는 정상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