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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재배된 친환경쌀이 웰빙열풍을 타고 비싼 값에도 날개돋힌 듯 판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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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 친환경쌀은 물량 부족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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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환경쌀인 봉계 황우쌀이 도정공장에서
<\/P>끊임없이 쏟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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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출하된 황우쌀은 곧바로 트럭에 실려 백화점과 할인마트로 옮겨지고 일반쌀보다 만원이나
<\/P>비싼 값에도 날개돋힌 듯 팔려나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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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주문이 폭주하면서 이 도정공장은 하루에
<\/P>세시간씩 연장 가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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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판매량이 지난해 보다 두배나 늘어
<\/P>올해 생산량의 80% 이상이 판매돼
<\/P>물량부족사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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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서정익 두북농협 상무
<\/P>(하루 6톤에서 12톤으로 늘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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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밥맛이 뛰어난데다 웰빙열풍을 타고
<\/P>친환경 브랜드쌀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
<\/P>늘었기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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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친환경쌀을 재배하는 농민의 땀방울이 빚어낸 결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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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강현중 (농민)
<\/P>(내 자식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농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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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농약 품질인증을 받은 상북 오리쌀은
<\/P>소비자가 가장 사고 싶어하는 쌀 7위에
<\/P>오를만큼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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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언양 우렁이쌀 등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쌀의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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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개방으로 위기에 처한 농촌이지만 시장에서 제값을 다받는 친환경쌀이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 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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