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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어서 못판다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11-06 00:00:00 조회수 121

◀ANC▶

 <\/P>울산에서 재배된 친환경쌀이 웰빙열풍을 타고 비싼 값에도 날개돋힌 듯 판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일부 친환경쌀은 물량 부족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친환경쌀인 봉계 황우쌀이 도정공장에서

 <\/P>끊임없이 쏟아집니다.

 <\/P>

 <\/P>출하된 황우쌀은 곧바로 트럭에 실려 백화점과 할인마트로 옮겨지고 일반쌀보다 만원이나

 <\/P>비싼 값에도 날개돋힌 듯 팔려나갑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

 <\/P>주문이 폭주하면서 이 도정공장은 하루에

 <\/P>세시간씩 연장 가동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판매량이 지난해 보다 두배나 늘어

 <\/P>올해 생산량의 80% 이상이 판매돼

 <\/P>물량부족사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서정익 두북농협 상무

 <\/P>(하루 6톤에서 12톤으로 늘어)

 <\/P>

 <\/P>밥맛이 뛰어난데다 웰빙열풍을 타고

 <\/P>친환경 브랜드쌀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

 <\/P>늘었기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다 친환경쌀을 재배하는 농민의 땀방울이 빚어낸 결과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강현중 (농민)

 <\/P>(내 자식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농사)

 <\/P>

 <\/P>무농약 품질인증을 받은 상북 오리쌀은

 <\/P>소비자가 가장 사고 싶어하는 쌀 7위에

 <\/P>오를만큼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밖에 언양 우렁이쌀 등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쌀의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장개방으로 위기에 처한 농촌이지만 시장에서 제값을 다받는 친환경쌀이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 mbc뉴스 옥민석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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