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교육청이 교육감 포괄사업비를
<\/P>집행하면서 예산 편성 지침을 어기고 수의
<\/P>계약을 남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\/P>
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\/P>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지난해와 올해 울산시교육청이 교육위원회와
<\/P>시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고 직권으로 집행한
<\/P>교육감 포괄사업비는 총 123건에 41억원,
<\/P>
<\/P>이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자체 내규로 공개
<\/P>경쟁 입찰을 하도록 한 천만원 이상 사업이
<\/P>48건에 이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<\/P>15건 뿐이고 전체의 69%인 33건이 특정 업체와 <\/P>수의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 <\/P> <\/P>학교당 2천만원 내외의 축구장 라인 표시 <\/P>사업의 경우 5개 학교 공사 전부가 특정 한 <\/P>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발주됐습니다. <\/P> <\/P>또 교육감 포괄사업비에서 수천만원씩이 지출된 학교 비품 구매도 대부분 특정 일부 업체가 <\/P>수의계약으로 납품권을 따냈습니다. <\/P> <\/P>이와같은 사실은 울산시교육위원의 행정 사무 <\/P>감사 과정에서 밝혀진 것으로 특혜 여부가 <\/P>집중 추궁됐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교육위원들은 수의 계약 과정에서 관련 <\/P>공무원과 업자와의 유착 여부와 공개 경쟁입찰 규정을 지키지 않은 사유에 대한 철저한 감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