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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 24회 울산예술제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지만 시민들의 호응이 적어 울산예술계의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.
<\/P>문화계소식 김잠출기자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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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일 시작된 제24회 울산예술제.
<\/P>천여명의 지역예술인들이 올 한해의 창작활동을 모두 보여주는 기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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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울산예술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무관심이 되풀이 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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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법 규모를 갖춘 국악과 문학,무용공연과 연극, 시화전이 열려도 관람석이 비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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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전문가들은 주최측의 홍보부족과 적극적인 관객 유치노력이 없는데다 울산의 대표예술제에 어울리지 않는 적은 지원금이 문제라는 지적입니다.(DV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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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울산에서 개최되는 국제포경위원회 IWC 총회 성공을 기원하는 울산사랑 시노래회 "푸른고래" 장생포 공연이 내일 오후 1시 장생포 해경부두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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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용가 현숙희씨의 귀신고래 회원제를 시작으로 시인 안도현,가수 김원중씨 등이 귀신고래를 사랑하는 마음과 생명사랑 바다사랑을 노래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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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공연후 출연진과 참가자들이 해경 방제선을 타고 고래탐사를 함께하며 양양, 울진, 포항, 경주공연에 이은 동해안 순회공연을 마무리하게 됩니다.(DV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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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7080 콘서트가 오늘 오후 4시와 7시30분 KBS 울산 홀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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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공연은 대학가요제등 7,80년대 대표가수들이 출연해 3,40대와 50대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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