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지난 한달동안 환경오염 배출업소 8곳을 적발해 경고와 과태료 등 행정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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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온산읍 경은화학에 대해서는
<\/P>폐기물 처리 기준 위반으로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고 두서면 인보리 이에스엘코리아 등 3곳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 신고 미이행으로
<\/P>경고와 과태료 50만원을 처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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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웅촌면 동진기연과 청량면
<\/P>삼일화학이 유독물 관리대장을 작성하지 않아
<\/P>행정처분을 받는 등 모두 8곳이 환경 오염
<\/P>배출업소로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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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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