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테마기행 이번주는 예술의 도시로 알려진
<\/P>밀양을 다녀왔습니다.
<\/P>
<\/P>밀양은 사명대사 생가부터 연극촌까지
<\/P>볼거리가 많은 문화의 도시였습니다.
<\/P>
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임진왜란 후 일본에 건너가 조선인 포로
<\/P>3천5백명을 귀국시킨 사명대사.
<\/P>
<\/P>사명대사가 태어난 밀양에는 그의 생가가
<\/P>한창 복원중입니다.
<\/P>
<\/P>한눈에도 풍수지리로 명당임을 알 수 있는
<\/P>이곳에는 승려이며 명장이었던 그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
<\/P>밀양에는 사명대사뿐 아니라 다른 유명인들의 생가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밀양에서 태어난 영남학파의 대표적 인물인
<\/P>김종직.
<\/P>
<\/P>◀INT▶이상조\/밀양시장
<\/P>
<\/P>날카롭게 뻗은 기와지붕이 성리학자로서의
<\/P>곧은 그의 성품을 말해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effect)애수의 소야곡
<\/P>
<\/P>대중가요 작곡가로 한 시대를 풍미한 박시춘.
<\/P>
<\/P>박시춘의 생가에서는 그가 지은 이별의 부산정거장,신라의 달밤 노래가 잔잔이 흐르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폐교를 활용해 만든 연극촌.
<\/P>
<\/P>60여명의 배우들이 다음달 무대에 올릴 연극 ‘홍도네의 행복한 가정‘을 구슬땀을 흘리며
<\/P>준비중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이은주\/연출가
<\/P>
<\/P>주말마다 올려지는 새로운 연극을 보기위해
<\/P>울산과 부산 등 경향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밀양연극촌장
<\/P>
<\/P>문화와 예술의 도시 밀양.
<\/P>
<\/P>그곳에는 잘 복원된 지역인물의 생가터와
<\/P>배우들의 혼이 담긴 연극 한편이 언제나
<\/P>방문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