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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630)대륙붕개발 40년만에 울산서 산유국실현

입력 2004-11-05 00:00:00 조회수 197

우리나라가 국내대륙붕 개발 40년만에

 <\/P>울산앞바다에서 천연가스전 개발에 성공해

 <\/P>상업생산을 선포함으로써 세계 95번째

 <\/P>산유국으로 진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석유공사는 오늘(11\/5) 울주군 온산읍

 <\/P>학남리 천연가스전 육상기지에서 이해찬 총리를

 <\/P>비롯한 정부관계자와 박맹우시장 등

 <\/P>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

 <\/P>본격적인 상업생산을 선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해찬 국무총리는 온국민의 염원이 실현되는

 <\/P>감격적인 날이라며 천연가스전 개발로

 <\/P>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수준의 석유개발기술과

 <\/P>경험을 축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98년 경제성이 입증돼 개발에 들어간

 <\/P>천연가스전은 500만톤의 매장량을 확보해

 <\/P>오는 2천18년까지 15년동안

 <\/P>연간 40만톤을 생산해 울산과 경남지역

 <\/P>가정과 공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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