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사상태에 빠진 40대 회사원이
<\/P>다른 환자에게 장기를 기증해 새 삶을
<\/P>열어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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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교병원은 뇌출혈로 뇌사상태에 빠진
<\/P>48살 정모씨가 어제(11\/4) 신장과 간장 등을 시술대상 환자들에게 보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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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씨는 지난달 30일 동구 서부동
<\/P>모 나이트클럽 앞 노상에서
<\/P>과음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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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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