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남교육청 모 장학사가 교육청 주관 연수회에
<\/P>참가한 학부모들에게 참가 수당을 지급하면서
<\/P>서류을 위조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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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위원회의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
<\/P>감사에서 강남교육청이 지난 4월 학부모
<\/P>12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한 뒤 학부모들에게 지급한 720만원의 참가 수당
<\/P>영수증 가운데 일부가 위조된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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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해당 장학사는 서류 위조 사실은
<\/P>인정하고 있으나 수당을 횡령하지는 않았다고
<\/P>답변해 교육위원회가 울산시교육청에 대해
<\/P>감사를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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