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양산의 한 농가가 항암효과가 있는
<\/P>인삼의 주성분을 주입한 이른바
<\/P>인삼버섯을 재배하는데 성공했습니다.
<\/P>
<\/P>웰빙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\/P>
<\/P>김재철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양산시 동면의 한 버섯 농장,
<\/P>한적하던 농장이 분주해 졌습니다.
<\/P>
<\/P>인삼버섯을 개발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
<\/P>주문이 몰려들지만 400여평의 시설로는
<\/P>수요에 턱없이 부족합니다.
<\/P>
<\/P>홍삼 새송이로 이름 붙여진 이 버섯은
<\/P>재배과정 동안 온도와 습도는 물론 가지치기등
<\/P>온갖 정성이 배어 있습니다.
<\/P>
<\/P>-기자오프닝-
<\/P>"2개월간 성장기간을 거쳐 마침내 출하단계"
<\/P>
<\/P>지난 97년 새송이 버섯을 맨처음 국내에 보급한
<\/P>망절일랑씨는 식품 고급화와 웰빙개념을 도입해
<\/P>버섯에 인삼 주성분을 주입시키기로 하고
<\/P>2년여 시험끝에 인삼에 버금가는
<\/P>홍삼 새송이를 양산하게 됐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"인삼은 너무 비싸서 대신 사포닌 함유량을
<\/P>더 늘린 버섯을 개발하게 됐다."
<\/P>
<\/P>3부자는 최근 고령화 시대를 맞아 급증하는
<\/P>치매의 퇴치를 위해 중국에서만 나는
<\/P>‘노루엉덩이 버섯‘ 개발에도 나섰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‘문헌에 노루엉덩이가 뇌세포 활성화에 탁효,
<\/P> 대량생산 위해 아버지와 나섰다."
<\/P>
<\/P>30년이 넘게 버섯재배에 몰두해
<\/P>버섯박사로 불리는 이들 삼부자의 활약에
<\/P>기대가 모아집니다.
<\/P>MBC뉴스 김재철.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