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
<\/P>주요 산과 관광지를 중심으로
<\/P>쓰레기 수거함을 늘리는 한편
<\/P>대대적인 청소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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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6일에는 공무원과 환경단체 등 천200명이
<\/P>참가하는 국토 대청결 운동을 벌이고
<\/P>오는 20일에는 신불산 청소를 하는 등
<\/P>이달 한 달동안 관리주체를 정해
<\/P>지속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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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주군은 산과 유원지등에서
<\/P>쓰레기를 불법 투기하다 적발될 경우
<\/P>5만원에서 최고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
<\/P>관광객들에게 쓰레기를 버리지 말 것을
<\/P>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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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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