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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이 일자리를 얻는것이 무척 어려운일이지만 이들이 만든 물건도 편견 때문에 판로를 뚫기도 쉽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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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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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어나 처음으로 일자리를 가지게 된 26살 김대모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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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증 신체장애에도 불구하고 비누 포장 솜씨는 여는 사람과 다를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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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대모 "집에만 있다가 좋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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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대 1이라는 취업경쟁율을 뚫고 들어왔지만 판로를 뚫기는 더 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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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이 만든 제품이라는 편견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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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상범 북구청장 "판로가 문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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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중구에 있는 다른 장애인보호작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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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을 비롯해 울산에는 모두 6군데의 작업장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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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2만8천명에 이르는 장애인수에 비하면
<\/P>턱없이 부족한 형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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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최은식 중구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
<\/P>"처음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 심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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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측면도 있지만 대부분 작업장의 형편은 열악하기 그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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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대로 시장조사도 못한 채 문부터 여는 데다 장애인에게 적합한 작업환경을 갖춘 곳은 드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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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밝은 곳을 찾아 밖으로 나왔던 이들이 다시 낙심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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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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