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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시조합 이사장 선거 금품수수 논란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1-04 00:00:00 조회수 17

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선거를 둘러싸고

 <\/P>금품수수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1일 실시한

 <\/P>제4대 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된

 <\/P>기호 2번 백모씨가 선거운동과정에서

 <\/P>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주장이

 <\/P>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당시 후보였던 기호 1번 주길영씨는

 <\/P>백씨에게 금품을 받았다고

 <\/P>양심선언을 한 조합원으로부터 건네 받은

 <\/P>현금 500만원과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부탁하는

 <\/P>문서 등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사에 나선 경찰은 사실로 드러날 경우

 <\/P>조합 자체 선거관리규정에 의해

 <\/P>당선이 무효화되며, 백씨가 불복할 경우

 <\/P>소송과 고발조치의 수순을

 <\/P>밟게 된다고 전했습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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