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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쇄기에 다리 끼어 2시간만에 구조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1-04 00:00:00 조회수 43

오늘 오전 8시 40분쯤

 <\/P>북구 연암동 재활용센터 선별장에서

 <\/P>작업인부 69살 김모씨가

 <\/P>분쇄기에 다리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행히 김씨는 2시간 가량 지나 구조됐지만

 <\/P>다리뼈가 부서지는 부상을 입고

 <\/P>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김씨가 분쇄기 안쪽으로

 <\/P>스티로폼을 집어 넣다

 <\/P>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

 <\/P>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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