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전 8시 40분쯤
<\/P>북구 연암동 재활용센터 선별장에서
<\/P>작업인부 69살 김모씨가
<\/P>분쇄기에 다리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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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행히 김씨는 2시간 가량 지나 구조됐지만
<\/P>다리뼈가 부서지는 부상을 입고
<\/P>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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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분쇄기 안쪽으로
<\/P>스티로폼을 집어 넣다
<\/P>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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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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