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1\/4)
<\/P>남의 가게에서 전기를 몰래 끌어다 사용한
<\/P>부산 사직동 44살 허모씨 등 2명에 대해
<\/P>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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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리모델링 업자인 이들은
<\/P>지난달 3일 중구 옥교동 모 공사현장에서
<\/P>전기가 끊겨 공사를 할 수 없게되자
<\/P>같은 건물 3층의 모 유흥주점 전기차단기에서
<\/P>전선을 빼내 연결하는 수법으로
<\/P>십만원 상당의 전기를
<\/P>몰래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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