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택시요금 시비를 벌이다
<\/P>운전사를 집단 폭행한 울산 모 중학
<\/P>교 교사 42살이모씨 등 5명을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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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어제(11\/3) 밤 10시40분쯤 남구 달동 진상가든 식당 앞에서
<\/P>택시 운전사 40살 박모씨가 택시 요금을 많이 달라고 한다며 박씨를 도로위에서 발로
<\/P>밟는 등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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