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\/P>오늘(11\/4)오전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내 고려아연 공장 안에서 크레인 설치 작업을 하던 45살 육모씨가 7m 높이의 크레인에서 공장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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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자들은 "육씨가 크레인 아래 공장 바닥에서 신음하고 있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"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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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안전조치 소홀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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