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수출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
<\/P>3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
<\/P>가운데 그동안 미국에 이어 2위를 달리던
<\/P>대 중국수출이 처음으로 1위국으로
<\/P>부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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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3\/4분기까지
<\/P>울산의 수출실적은 264억달러를 기록하고
<\/P>있으며 오는 10일쯤 사상 처음으로
<\/P>30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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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그동안 줄곧 1위를 달리던
<\/P>대 미국수출실적은 37억달러에 머물러
<\/P>2위로 쳐졌고 대 중국 수출실적은 52억달러를
<\/P>넘어서면서 울산 수출의 주도적인 나라로
<\/P>급부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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