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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.울산 중기, 침체 속 회복 기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1-04 00:00:00 조회수 187

지난달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

 <\/P>업황실적은 7월 이후 3개월 연속 소폭

 <\/P>상승했으나 내수침체와 고유가,원자재 가격인상 등으로 업황이 호전되는 기준치에는 여전히

 <\/P>못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소기업 협동조합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관내 중소기업 188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제조업

 <\/P>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업황실적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호황과 불황으로 나눴을 때 78.9로

 <\/P>나타나 여전히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난 7월의 업황실적 지수 69.9를

 <\/P>저점으로 소폭이나마 3개월 연속 상승하고 있어 경기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11월 중 업황

 <\/P>전망 지수는 92.4로 기준치 100에는 못미치지만 지난 8월의 79.6 이후 역시 3개월 연속

 <\/P>상승했습니다.@@@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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