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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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들이
<\/P>갈수록 늘고 있지만, 철저한 사전준비 없이
<\/P>들어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오는 기업들이
<\/P>많다고 합니다.
<\/P>
<\/P>중국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
<\/P>어떤 준비가 필요한 지
<\/P>정세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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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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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에 비해 낮은 인건비에
<\/P>10억인구의 거대한 소비시장 !
<\/P>
<\/P>국내기업들의 중국 진출이 식을 줄 모릅니다.
<\/P>
<\/P>지난 7월까지 한국기업의 중국에 대한 투자는
<\/P>만건이 넘고, 부산업체의 투자도 750건에
<\/P>이릅니다.
<\/P>
<\/P>그러나 국내 기업의 중국 투자 성공률은
<\/P>30%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철저한 시장조사 없이 열정만 갖고
<\/P>성급하게 덤비는 것이 첫번째 패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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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양평섭 연구위원
<\/P>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
<\/P>
<\/P>중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
<\/P>이해가 부족한 것도, 다른 나라 기업에 비해
<\/P>성공 확률이 낮은 원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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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남택갑 대표이사
<\/P> 천지하이테크
<\/P>" 대표가 직접 진두지휘하고 말을 할줄 알아야"
<\/P>
<\/P> ◀INT▶
<\/P> 김만기 대표이사
<\/P> 헤럴드 차이나
<\/P>" 관시문화 인맥이 중요한데 잘 모른다 "
<\/P>
<\/P>이같은 분위기속에 한국 기업의
<\/P>투자진출을 담당하는 중국측 관계자는,
<\/P>위험이 많은 한.중 합작 투자 보다는
<\/P>한국기업의 단독 투자를 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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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전육일 처장
<\/P> 중국 청도 무역촉진위원회
<\/P>" 문화적 차이 경영이념 원자재 조달 문제많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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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이나드림의 실현을 위해서는
<\/P>낮은 인건비에 대한 환상보다는
<\/P>왜? 무엇때문에? 중국으로 가야 하는지
<\/P>치밀한 사전 조사와 고민이 뒷따라야
<\/P>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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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정세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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