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일선 고등학교에서 선택하고 있는
<\/P>제2외국어 가운데 일본어와 중국어 비중이
<\/P>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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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제2외국어로
<\/P>일본어를 선택하고 있는 고등학교는 37개
<\/P>학교로 지난 2천2년의 17개 학교에 비해 2배
<\/P>이상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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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중국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고 있는 학교도 15개 학교로 지난 2천2년의 5개 학교에서 3배나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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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반해 프랑스어는 18개 학교에서 10개
<\/P>학교로, 독일어는 14개학교에서 11개 학교로
<\/P>각각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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