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생포항에서 `고래사랑‘을 주제로 삼은 선상 시노래 공연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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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사랑 시노래회 푸른고래는 오는 7일 오후
<\/P>1시 장생포항 해경 전용부두의 대형 방제선 위에서 시노래 공연 `고래야 고래야 울산바다 고래야‘를 펼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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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`바위섬‘의 가수 김원중과 울산여고 출신
<\/P>의 시노래 가수 허설을 비롯해 통도사 대안 스님은 `귀신고래 회원제‘를 지내고, `고래를 기다리며‘라는 시로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안도현교수는 장생포와 고래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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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사랑 시노래회 푸른고래는 지난 10월 2일부터 고성을 시작으로 양양ㆍ울진ㆍ영덕ㆍ포항ㆍ경주 등 고래가 나타나는 동해안을 돌며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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