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사비 부담 문제로 시행시기가 조율되지
<\/P>않았던 수암로 한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내년도
<\/P>수암로 확장공사와 병행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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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수암로 확장공사에 따른 한전선로
<\/P>지중화 사업비 40억원에 대해 한전측이 50%
<\/P>부담원칙을 고수해 오다 최근 국회 산자위
<\/P>김기현 의원과의 협의에서 지자체 3분의 1
<\/P>부담에 약속했다며 수암로 확장공사와 병행해
<\/P>지중화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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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내년초 공사에 착수해 공업탑에서
<\/P>야음사거리간 2.2km를 170억원의 예산으로
<\/P>폭 20미터에서 30미터로 확장할 방침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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