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수출도시 울산 확고한 자리매김

입력 2004-11-03 00:00:00 조회수 168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수출이 지난 62년 첫 수출실적을

 <\/P>기록한 이래 42년만에 300억달러 돌파를

 <\/P>눈앞에 두면서 수출도시로서의 위상을

 <\/P>확고히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국은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고

 <\/P>울산의 최대 시장으로 급부상했고

 <\/P>나라안에서는 경기도에 이어 2위 자리를

 <\/P>굳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13억인구의 무서운 질주가 계속되고 있는

 <\/P>중국---

 <\/P>

 <\/P>최근 10년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구가하고

 <\/P>있는 중국은 남부지역인 선전을 시작으로

 <\/P>북경과 천진을 지나 심양과 하얼빈 등

 <\/P>북쪽으로 경제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미국에 이어 그동안 2위를 달리던

 <\/P>중국이 올해 3\/4분기까지 52억달러의

 <\/P>울산지역 수출실적을 기록하면서

 <\/P>지역 경제를 좌우할 최대시장으로

 <\/P>자리매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 수출은 오는 10일쯤 경기도에 이어

 <\/P>전국 2위인 300달러돌파라는

 <\/P>새로운 기록도 수립하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

 <\/P>지난 62년 26만달러의 첫 수출실적을 기록한

 <\/P>울산은 30년만인 지난 92년 100억달러--

 <\/P>그리고 10년만인 2천2년 200억달러를 달성했고

 <\/P>올해 350억달러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물론 자동차와 조선,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의

 <\/P>호조세 덕분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허만영 경제정책과장 울산시

 <\/P>

 <\/P>대중국 수출증가에다 대중국 투자도

 <\/P>지난 90년대이후 71개업체에 6천만달러를

 <\/P>넘어서고 있지만 최근 인건비상승과 금리인상,긴축재정 등으로 지나친 중국의존은

 <\/P>금물이라는 게 업계의 정설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업체 관계자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대중국 수출과 투자를 어떻게

 <\/P>적절히 활용할 것인가가 지역경제의

 <\/P>미래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

 <\/P>전망됩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