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지역 수출이 지난 62년 첫 수출실적을
<\/P>기록한 이래 42년만에 300억달러 돌파를
<\/P>눈앞에 두면서 수출도시로서의 위상을
<\/P>확고히 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중국은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고
<\/P>울산의 최대 시장으로 급부상했고
<\/P>나라안에서는 경기도에 이어 2위 자리를
<\/P>굳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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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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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13억인구의 무서운 질주가 계속되고 있는
<\/P>중국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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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10년간 안정적인 성장세를 구가하고
<\/P>있는 중국은 남부지역인 선전을 시작으로
<\/P>북경과 천진을 지나 심양과 하얼빈 등
<\/P>북쪽으로 경제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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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국에 이어 그동안 2위를 달리던
<\/P>중국이 올해 3\/4분기까지 52억달러의
<\/P>울산지역 수출실적을 기록하면서
<\/P>지역 경제를 좌우할 최대시장으로
<\/P>자리매김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역 수출은 오는 10일쯤 경기도에 이어
<\/P>전국 2위인 300달러돌파라는
<\/P>새로운 기록도 수립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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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---CG시작-----------------
<\/P>지난 62년 26만달러의 첫 수출실적을 기록한
<\/P>울산은 30년만인 지난 92년 100억달러--
<\/P>그리고 10년만인 2천2년 200억달러를 달성했고
<\/P>올해 350억달러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\/P>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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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자동차와 조선,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의
<\/P>호조세 덕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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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허만영 경제정책과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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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중국 수출증가에다 대중국 투자도
<\/P>지난 90년대이후 71개업체에 6천만달러를
<\/P>넘어서고 있지만 최근 인건비상승과 금리인상,긴축재정 등으로 지나친 중국의존은
<\/P>금물이라는 게 업계의 정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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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업체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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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대중국 수출과 투자를 어떻게
<\/P>적절히 활용할 것인가가 지역경제의
<\/P>미래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
<\/P>전망됩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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