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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월 치루어진 전국 연합 학력 평가에서
<\/P>울산지역에서도 고등학교 2학년 평균 성적이
<\/P>도심지와 농촌, 신개발지별로 큰 차이를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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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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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외국어 영역에서 남구와 중구 동구는 평균 <\/P>100점을 넘었으나 울주군과 북구는 90점대를 <\/P>기록해 최고 10.3점의 격차가 벌어졌습니다. <\/P> <\/P> <\/P>기록해 최고 8.7점이나 차이가 났습니다. <\/P> <\/P> <\/P>가운데 다음으로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의 <\/P>순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 <\/P>큰 점수차가 나타났습니다. <\/P> <\/P>전체적으로 신설학교가 밀집해 있는 북구와 <\/P>농어촌지역 학생들이 많은 울주군의 평균 <\/P>성적이 낮게 나타난 것입니다. <\/P> <\/P>신설학교와 농촌지역 학교에는 우수 교사들이 배치를 기피하고 있는 데다 농촌지역 학교 <\/P>학생들은 도심지 학생에 비해 방과후 학습이 <\/P>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와같은 지역별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<\/P>신설학교와 농촌지역 학교에 대한 대폭적인 <\/P>지원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