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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도 지역별 학력 격차 커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11-03 00:00:00 조회수 185

◀ANC▶

 <\/P>지난 9월 치루어진 전국 연합 학력 평가에서

 <\/P>울산지역에서도 고등학교 2학년 평균 성적이

 <\/P>도심지와 농촌, 신개발지별로 큰 차이를

 <\/P>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이번 평가에서 고등학교 2학년의 경우

 <\/P>외국어 영역에서 남구와 중구 동구는 평균

 <\/P>100점을 넘었으나 울주군과 북구는 90점대를

 <\/P>기록해 최고 10.3점의 격차가 벌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수리영역 가에서도 남구가 103.4,중구가 101.5인데 반해 북구는 94.7,울주군은 94.8을

 <\/P>기록해 최고 8.7점이나 차이가 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언어영역에서는 중구가 최고 점수를 보인

 <\/P>가운데 다음으로 남구 동구 북구 울주군의

 <\/P>순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과학 탐구 선택 1영역에서도 남구가 54.3점인데 반해 북구가 50.1점을 기록해 지역별로

 <\/P>큰 점수차가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체적으로 신설학교가 밀집해 있는 북구와

 <\/P>농어촌지역 학생들이 많은 울주군의 평균

 <\/P>성적이 낮게 나타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신설학교와 농촌지역 학교에는 우수 교사들이 배치를 기피하고 있는 데다 농촌지역 학교

 <\/P>학생들은 도심지 학생에 비해 방과후 학습이

 <\/P>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이와같은 지역별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

 <\/P>신설학교와 농촌지역 학교에 대한 대폭적인

 <\/P>지원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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