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신초등학교 야구부가 울산야구 20년만에
<\/P>처음으로 전국대회 준결승의 쾌거의
<\/P>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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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1\/3) 공주 둔치 꿈나무 야구장에서 열린
<\/P>제5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
<\/P>결승전에서 삼신초등학교는 광주
<\/P>서림초등학교와 팽팽한 접전을 벌였지만
<\/P>4대3으로 져 아깝게 준우승에 만족해야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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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지난달 부산에서 열린 롯데기
<\/P>야구대회에서도 제일중학교가 10년만의 1승을
<\/P>거두는 등 야구 불모지 울산에서도 학교
<\/P>야구부를 중심으로 신선한 바람이 일고
<\/P>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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