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체전때 개폐회식 연출에 관한 자문을
<\/P>담당할 위원회가 오늘(11\/3) 첫 회의를
<\/P>갖고 시민응모작 심사와 연출방향에 관한
<\/P>논의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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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문위원회는 지난달 14일 마감한 시민응모작 23편을 심사한 결과 임현성씨가 제출한
<\/P><5천년 역사,바다로 미래로>를 최우수작으로
<\/P>선정했으며 이 작품은 우리나라 근대화의
<\/P>상징도시에서 5년천의 역사를 계승해
<\/P>경제부흥과 국민화합을 이루자는 큰 주제를
<\/P>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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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출자문위원회는 연출방향에 대한 논의에
<\/P>들어갔으며 앞으로 개폐회식과 관련한
<\/P>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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