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휘발유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가운데 유사 휘발유 불법 판매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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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1\/3) 유사석유를 제조, 판매한 44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석유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유사석유를 구입한 32살 정모씨 등 20여명은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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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9월초부터 중구 학성동 페인트 가게에서 시너를 섞어 만든 가짜 휘발유 8천리터를 팔아 85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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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달 3일에도 유사휘발유를 판매한 석유판매업자 23살 지모씨 등 8명에 경찰에 적발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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