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인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천막 농성이한달여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장애인 교육권
<\/P>쟁취 결의 대회가 오늘(11\/2) 울산시교육청에서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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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장애인 교육권 연대는 오늘(11\/2) 집회에 이어 교육감 면담을 요구하며 교육청 청사로
<\/P>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심한
<\/P>몸싸움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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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장애인 교육권 연대는 전체 교육예산에서
<\/P>장애인 관련 예산의 6% 확보와 장애인 특수
<\/P>학교의 오는 2천6년 3월 개교 등을 요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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