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원 직원들이 어려움에 처한 동료를
<\/P>돕기 위해, 관할을 떠난 사랑을 나눠
<\/P>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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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에 따르면 지난달 말 수석부장
<\/P>판사실 사무원 31살 최모씨의 생후 13개월 된 딸이, 선천성 심실결손증으로 부천의
<\/P>모병원에서 수술을 받게되자 변동걸
<\/P>법원장이 박용규 부천지원장에게 헌혈을
<\/P>부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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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부천지원은 혈액형 B형의 직원을
<\/P>찾았는데, 무려 9명이나 헌혈에 참여해
<\/P>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으며,이후 울산지법은 감사의 표시로 울산배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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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사실이 사법부 내부 인터넷망을
<\/P>통해 알려지면서, 다른 법원에서는
<\/P>"두 법원간의 협조가 신선하고
<\/P>감동적"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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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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