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 브루셀라병 발병이 잇따랐던 울주군이
<\/P>특별방역 관리 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오늘(11\/1)부터 한우에 대한 채혈검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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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주군은 수의사 7명과 가축 방역요원 등으로 구성된 7개 채혈반을 편성했으며 언양 한우사육농가를 시작으로 5개월동안 한우
<\/P>만 3천마리에 대한 채혈검사를 벌여 소 전염병 발병을 사전에 막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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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농림부는 울주군의 경우 한우사육 농가 대비 소 브루셀라병 검진율이 4.1%에 불과한 반면
<\/P>감염율은 3.6%로 높아 특별방역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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